힘의 판도가 바뀌고 있다.러시아의 S400미사일과 미국의 외교, 무기수출전략실패와 오만

정치

힘의 판도가 바뀌고 있다.러시아의 S400미사일과 미국의 외교, 무기수출전략실패와 오만

김정환 0 2273

미국의 MD(미사일방어 체계 )인 사드가 가격은 10억원인데 성능은 기준이하라는 <미국국방백서>를 인용한 폭로가 나온 데 이어서 사드가 상대해야 할 미사일인 S400과 S400발사대와 연동된 타마라파시브 레이더는 스텔스기 탐지 외에 100개의 표적 추적하고 6개를 동시에  중점 추적 밑 격추가 가능하다는 점이 얼마전 터키의 S400구입과 미국 트럼프의 S400구매국 경제제제에 품은 본지의 기자인 김정환이 집중취재하면서 드러났다. 세계 무기시장은 미국이 여태까지 독점해 왔는데 독점에 방심한 미국이 개량이나 보완하지 않은 무기를 팔고 한국의 경우에도 무기와 보급품만 팔고 약속한 기술이전을 매번 어기고 또한 이런 불공정행위 묵인 밑 결함 은폐 위해 김관진 국방방관 같은 대한민국 정부 관료들을 매수해 온 전례로 볼 때 사드 외에도 여러 미제 무기의 결함이 숨겨져 있다. 3년전 F22 스탤스다목적전투기가 실제 교전거리인 가시거리에 취약한 거를 확인안하고 미공군에게 판매했는데 계약서 서명한 공군관료는 단지 화상가상태스트 결과만 믿고 구입했다고 변명을 하였는데 이는 미국 국산복합체가 시장독점을 이용해 비싸고 결함 있는 무기를 관료 매수를 이용해 판매한 소비자 기만행위이다.또한 소련 붕괴 후 한동안 주춤 하던 러시아가 각종 가스와 지하자원 판매와 기득권유대인 숙청 후 전열을 재정비해 안정성을 높이고 일부 성능은 부족해도 핵심성능은 목표치에 도달한 저가무기정책을 피며 단점을 보완하면서 틈새시장을 공략하거 시리아 등에서 실전 테스트를 거친 저가무기를 글로벌 경제위기 이후 비싼미제무기에서 저렴한 러시아제로 갈아타는 아시아국가들의 트랜드를 읽지 못한 미국의 무기전략 실패와 최근 시리아와 이라크에 이란과 같은 세력인 반미시아파이슬람정권 설립을 막지 못한 와교적 실패가 종합적으로 적용된 결과이다. 이 기사는 20년이상 러시아권과 이슬람권과 교류해온 본지기자 김정환님이 직접 작성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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