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모르는 사이 쓰고 입고 즐기고 있는 이슬람적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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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모르는 사이 쓰고 입고 즐기고 있는 이슬람적 문화

김정환 0 666

우리는 우리도 모르는 사이 이슬람적 요소를 보고 즐기고 마시고 있다. 그 첫번째는 커피로 커피는 이슬람교도들이 새벽기도를 할 시에 잠을 피하기 위해 마시기 위한 음료다. 또한 커피하우스에 모여서 토론을 하고 잡담을 나누고 야외 테라스에서 담배를 피며 커피를 마시는 풍습 또한 이슬람에서 넘어온 풍습니다.

두번째는 요즘 아줌마들이 햇빝을 피하기 위해 쓰는 얼굴만 보이고 머리와 목은 가린 스카프인 히잡이다. 요즘 여자들 스카프는 햇빛을 피하기 위해 디자인을 조선의 여인네들의 장옷과 비슷한 물건인 이슬람의 여인네들의 장옷이라 할 수 있는 히잡을 모방해 만들었다.

세번째는 랩퍼들이 쓰는 머리두건인 반다나 두건으로 반다나 두건은 원래 중동 남자들이 쓰는 두건으로 조선시대 당시 학자들이나 도령들이 쓰는 복건과 비슷한 물건이다. 반다나 두건은 현재 랩퍼들과 폭주족들이 쓰는 오리지날 반다나 두건 형태 외에 아프리카식으로 여인들이 쓰고 다니는 남녀 공용 패션 아이템이다.

 

 

네번째는 타로카드와 발리댄스로 오스만 터키 시절 칼리프(이슬람 종교지도자 이자 정치지도자 .단군시절 제정일치제도랑 유사한 이슬람의 제정일치제도)가 국정운영시 타로점을 보는 샤먼(무당)에게 신탁을 물어보는 점을 보는 제도이다. 그리고 발리댄스는 오스만터키의 궁전에서 연회를 베풀 때 여자 무용수들이 추던 춤이다.

우리는 우리도 모르는 사이 이슬람적 요소를 마시고 입고 즐기고 있다. 이는 동서문명의 교류의 결과라고 보면 되는 것이다.

[이 게시물은 발행인님에 의해 2019-07-15 21:51:52 칼럼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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